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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경험 없는 남자 특징 – 모태솔로 여자 구별하는 방법

빨리 결혼했으면 아이가 중학생이 될만한 나이가 된 글쓴이는 살면서 두 번의 연애를 해봤는데 그마저도 연인 보다 친구의 개념으로 지냈던 것 같다.

그래도 살면서 고백은 몇 번 받아봤기 때문에 외모가 못 봐줄 수준은 아닌 것 같고, 이성에 대한 관심도 많기 때문에 기능적인!? 문제는 없다.

대학교에 다닐 때도 인싸에 가까웠고 여사친도 많았지만 역시나 친구 이상의 관계로 발전한 경우는 없었으며 모두 편하게 지내는 사이가 되었다.

현재 내 모습을 돌아보면 아마 이번 생에는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볼 가능성이 높은데 도대체 무슨 이유 때문에 여자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것일까?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기 때문에 인생을 되돌리면 친구들과의 우정, 일도 중요하지만 적극적인 태도로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1. 진지하다.

연애를 즐기는 사람들은 마음에 드는 이성을 발견하면 생각보다는 말이나 행동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지만 모태솔로는 쓸데없는 생각이 많다.

연애 경험이 적은 사람들은 사귀기 전부터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감정보다는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모습을 보인다.

마음에 드는 이성이 생기면 외모, 몸매, 성격 등 다양한 부분을 보기 때문에 비교하고 재는 일이 많아서 사귀기도 전에 상대방을 판단한다.

어릴 때는 결혼까지는 힘들 것 같다고 연애를 포기하는 일들이 많지만 나이가 들수록 결혼은 생각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2. 소심하다.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고백을 하고 거절당하면 쿨하게 인정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거절이 무서워서 마음을 숨기는 소심한 사람들도 있다.

이런 성격의 남자와 여자는 상대방이 관심의 표현을 하지 않으면 먼저 고백하지 않는데 거절도 무섭지만 상대방이 싫어할까 봐 고백을 미룬다.

나중에는 썸 타는 기간을 지나고 감정이 시들해지기 때문에 고백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 점점 애매한 관계로 발전하는 일들이 많다.

성격이 너무 조심스러운 사람들은 연애를 하더라도 문제가 되는데 진도가 너무 느리기 때문에 한 명이라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

3. 나중에

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애를 하기 위해서 안정적인 직장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많은데 중소기업을 들어가면 능력을 키우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시간이 흘러 어느 정도 이름있는 기업으로 이직하거나 회사에서 자리를 잡으면 자동차는 한대 구입하고 여자친구를 사귄다는 생각을 한다.

경제적인 능력뿐만 아니라 살이 많이 찐 경우 다이어트를 하면서 몸매 좀 관리하고 만난다는 생각을 하다가 결국 살도 빼지 못하고 연애도 못한다.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에게 “너도 연애 좀 해야지” 물어보면 아직 능력이 없어서, 돈 좀 모으고 난 다음에 한다고 말하며 소개팅도 거절하는 경우가 많다.

4. 집돌이

외모도 나쁘지 않고 능력도 있지만 연애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집에서만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의외로 집에서만 지내다가 결혼 시기를 놓치고 노총각으로 지내는 훈남, 훈녀가 많은데 집을 좋아하는 성격은 쉽게 고치지 못한다.

그전에 알고 있던 이성과 가까운 관계로 발전하거나 소개팅을 해야 만날 수 있는 성격이지만 대부분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기 때문에 힘들다.

집돌이, 집순이가 마음에 든다면 오랜 시간 친해지려는 노력도 좋지만 초반에 적극적으로 대시하고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효과적이다.

5. 애정충만

다른 지역에서 이사 오거나 어린 시절부터 애정결핍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쉽게 이성친구를 사귀고 헤어지더라도 금방 애인을 만든다.

하지만 본인에 대한 애정이 충만하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굳이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수동적이다.

호감 가는 여자를 발견하고 처음에는 열심히 썸을 타는 경우도 있지만 나중에는 굳이 시간을 쓰고 마음을 졸이면서 연애를 해야 하는지 회의감을 느낀다.

본인 스스로에게 애정이 충만한 사람은 외로움을 쉽게 타지 않아서 100% 마음에 드는 이성이 나타나지 않으면 굳이 연애를 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6. 꾸미기

글쓴이가 군대를 전역하고 나서 매우 놀란 부분은 옷장에 입을만한 옷이 없었다는 점인데 평소에 외모를 꾸미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성격은 대학교에 복학을 한 다음에도 이어졌기 때문에 옷을 구입하지 않거나 패션 감각이 없어서 나중에는 놀랍게도 정장만 입고 다녔다.

외모를 가꾸지 않는 것 까지는 이해할 수 있지지만 깔끔하게 하고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호감 가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한다.

자신을 치장하지 않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멋진 모습보다 날것 그대로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아서 연애와는 거리가 먼 성격으로 볼 수 있다.

7. 우정이 먼저

좋아하는 이성과 설레는 데이트를 하는 것도 좋지만 동성 친구끼리 함께 놀면서 편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평소에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적거나 본인 스스로 사랑보다 우정을 외치며 만남을 거절하면 연애를 하고 싶어도 할만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특히 사춘기 시절에는 2차 성징으로 인하여 이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지만 동성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움, 친밀감, 안정감,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런 성격이 강한 사람들은 술자리에서 여자를 부르는 것도 싫어할 수 있는데 나이를 먹다 보면 자신의 과거 행동에 대한 후회를 하게 된다.

8. 자만추

학교에서 만나는 인연, 술집, 동아리, 모임 활동 같은 자리에서 만나는 인연도 충분히 자연스러운 만남이지만 그 이상을 바라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들은 자연스러운 만남을 넘어서 영화나 드라마틱한 사랑을 원하기 때문에 잠자는 숲속의 공주나 왕자처럼 인연이 찾아오길 기다린다.

자연스러운 만남을 외치는 사람은 대부분 먼저 고백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본인의 소극적인 태도가 문제라는 생각을 해본다.

연애를 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서 누군가에게 고백할 용기도 없는 사람들이 문제를 인정하지 않고 회피하기 위해 자만추 성격이라고 말한다.

9. 눈이 높다.

눈이 높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왜 연애를 못하는 거지? 고민하는 분들은 계산적인 성격 때문에 제대로 연애를 못한다고 말할 수 있다.

눈이 높은 사람들은 처음에는 상대방이 마음에 들어서 썸을 타지만 키가 작은 것 같은데? 성격이 좀 별로인데, 부족한 부분을 계속 찾아낸다.

결국에는 연인으로 발전하기에는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썸을 타다가 마음이 식는 이성들이 많아지고 이런 행동을 반복하다 보니 스스로 지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에게 관대하고 남에게는 엄격하기 때문에 일정 구간을 설정해서 썸을 타면 연애를 하기 힘들다는 말을 하고 싶다.

10. 안될 거야

연애 못하는

상대방과 비교해서 나에 대한 부족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는 못생기거나 돈이 없어서 안될 거라는 생각을 깔고 가기 때문에 잘 될 가능성이 낮아진다.

본인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감이 없고 상대방의 눈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기 때문에 이성으로 서의 매력을 어필하기 어렵다.

그나마 용기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인데 꿩 대신 닭도 아닌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

본인의 부족함 때문에 연애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평소에 외모를 꾸미거나 부업을 하는 등 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노력을 하자.


나보다 키도 작고 못생겼는데, 노래도 못 부르면서 어떻게 저렇게 괜찮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지 우습게 생각하거나 질투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 사람의 외형적인 모습일 뿐 내적인 부분은 모르기 때문에 나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함부로 말하는 경우는 없길 바란다.

연애를 하고 싶지만 귀찮고 하기 싫어서 안 한다고 핑계를 대기보다는 한 번 사는 인생 열심히 노력해서 연애도 많이 해보고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끼 부리는 여자, 남자의 행동 –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젊은 시절 술을 마시면 이성에게 끼 부린다는 이야기를 가끔 들었는데 무언가를 의도하지 않았지만 일부 사람 눈에는 그렇게 보였나 보다.

당황스러운 사실은 술자리에서 관심 있던 이성도 없었고 성인이 되어서 여자친구는 한 번밖에 안 사귀어봤는데 바람둥이 같아 보인다는 사람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말투나 화법으로 상대방이 끼 부리는 사실은 쉽게 알 수 있지만 행동을 통해서는 애매하기 때문에 단정 지으면 안 되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평소 행실이 잘못되었나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번 시간에는 끼 부리는 여자, 남자의 행동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자.

1. 착각

두 사람 모두 착각을 해서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는데 A는 B가 날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신호를 보내지만 B는 이를 보고 되지도 않는 끼를 부린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A는 B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에 편하게 대하고 장난도 많이 치지만 A에게 관심 있는 B는 이런 모습을 끼를 부리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

이성으로서의 관심이 없는 사람이 끼를 부리거나 관심을 주는 것은 불편하고 난감한 상황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잘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 좋다.

2. 질투

제3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누군가 끼를 부린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끼를 부리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질투 때문에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A는 평소에 얼굴이 예쁘고 성격이 털털하기 때문에 이성에게 인기가 많고 가끔 스킨십을 하거나 애교를 부리는 모습을 보인다.

이를 탐탁지 못하게 생각하는 동성 친구들은 가끔 질투심을 느끼고 끼를 부린다, 꼬리를 친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그 대상을 깎아내리려고 한다.

3. 눈웃음

관상학에서 애굣살은 도톰하고 색이 밝을수록 생식기능이 좋다고 하여 사람을 끌어당기는 도화살, 홍염살을 가진다고 평가한다.

애교살이 발달한 사람은 눈이 커 보일 뿐만 아니라 어리고 귀여워 보이는데 눈웃음을 치면 누군가를 유혹하는 듯한 묘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누군가 나에게 눈웃음을 치면 나에게 관심을 보이는 건가? 생각할 수 있지만 상대방은 별다른 생각 없이 웃는 것일지도 모른다.

4. 애교

본인의 외모가 잘생기고 예쁨을 떠나서 애교를 부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 애교가 많은 사람들은 본인의 매력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자신이 어떻게 하면 귀엽고 예쁘게 보이는 줄 알고 자신감도 넘치기 때문에 끼가 넘치고 주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다.

과거에는 애교 많은 사람들이 내숭을 떨어서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요즘은 솔직하고 당당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끼를 부려도 미워하기 어렵다.

5. 관심

평소 이성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은 동성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누군가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끼를 부릴 필요가 없다.

그래서 끼를 부린다는 말이 나오는 사람들은 술자리를 좋아하고 주변에 이성이 많거나 바람둥이 같다는 오해를 사기도 한다.

동성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 이성을 좋아하기 때문에 끼를 자주 부리는 사람은 이성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6. 눈빛

가끔 마음에 드는 사람을 보면 쑥스럽게 쳐다보거나 느끼한 눈빛을 보내기도 하는데 기본적으로 쌍꺼풀이 큰 사람들은 그냥 봐도 느끼하게 보인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대화를 하면서 그윽하게 쳐다보면 별다른 의미가 없어도 나에게 마음이 있는 건가? 착각하고 끼를 부린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인터넷에 끼 부리는 눈빛만 검색해도 다양한 사진을 볼 수 있는데 장난스러운 자료도 있지만 대부분 외모가 수려해야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된다.

7. 모닝콜

연애에 서투른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가 생기면 끼 부리는 행동으로 가장 많이 하는 것은 모닝콜이다. 무언가 관심을 주거나 받고 싶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침잠이 많아서 걱정이라는 말을 하면 모닝콜을 해준다고 말하거나 본인이 일찍 일어나야 하는 날에 모닝콜을 해달라고 조르기도 한다.

한두 번 정도만 말하면 가볍게 넘길 수 있는 행동이지만 싫다는 표현을 하는데 계속 시도하면 끼 부림을 넘어서 추파를 던진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8. 스킨십

여자들은 남자를 때리거나 가볍게 잡는 등의 스킨십을 하는 여자들을 보고 끼 부린다, 여우짓을 한다고 하는데 남자는 어떨까?

가장 대표적인 남자들의 끼 부림 스킨십은 머리 쓰다듬기가 있지만 어느 정도 친해야 가능하기 때문에 손 크기 재보기 같은 행위를 말할 수 있다.

대부분 눈에 보이지만 귀엽게 넘어갈 수 있는 행동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지만 술을 마시면 심해지는 사람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9. 배려

남들과 대화를 할 때 리액션이 크고 호응을 잘해주는 사람을 보고 끼를 부린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애인이나 배우자가 그렇게 생각하면 피곤하다.

음식점에서 서빙하는 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할 때, 일을 도와준 사람에게 감사하다며 물 한 잔을 권하는 모습을 보고 끼를 부린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래서 나를 좋아하고 있지만 신뢰가 없는 사람, 혹은 집착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사사건건 나의 모습을 보고 끼를 부린다고 할 수 있다.

10. 노출

몸매가 좋은 사람들은 자신의 매력을 잘 알고 있고 열심히 가꾸기 때문에 특정 신체 부위를 대놓고 노출하거나 슬쩍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상체나 다리, 복근 위주로 노출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너무 자주 보여주면 가벼운 사람으로 보이거나 거북하고 싼티가 날지도 모른다.

노출 있는 옷을 입는 사람은 주변의 관심을 끌기 위한 것도 있지만 본인이 좋아해서 그런 것도 있으니 관심이 없으면 신경을 끄면 되는 일이다.


나에게 끼를 부린다면 본인이 좋고 나쁨을 판단하고 받아들이면 되지만 다른 사람이나 다수에게 끼를 부린다면 그냥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신경을 쓰면서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경우가 있는데 너무 심하면 험담,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이 될지도 모르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끼를 부린다는 말을 자주 듣는 분들은 못생긴 사람에게 그런 말은 말은 안 하기 때문에 너무 의기소침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퍼리 뜻 – 수상할 정도로 돈이 많은 퍼리

인터넷을 하다 보면 동물을 사람처럼 표현한 그림을 볼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사람을 나쁜 의미로 퍼리충이라고 한다.

퍼리(Furry)는 영어로 털로 덮인 동물을 의미하며 한국어로 번역하면 인간과 동물의 특징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수인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사람처럼 보이는 동물은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퍼리의 뜻은 크게 2가지로 구분하는 것이 가능하다.

일부 사람들은 커미션을 주고 퍼리 그림을 요청한다고 하는데 이번 시간에는 퍼리의 뜻과 수상할 정도로 돈이 많은 퍼리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뜻

털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지만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머리 위에 동물의 뾰족한 귀가 나와있거나 꼬리를 달고 있는 형태가 많다.

인간의 체형과 거리가 멀고 골격이 사람의 형태가 아니어도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거나 사람의 언어로 말을 하면 퍼리로 포함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도널드 덕, 미키마우스, 소닉 같은 캐릭터를 퍼리라고 할 수 있으며 동물의 모습으로 인간의 말을 하지만 거부감 없이 친밀함을 느낀다.

조금 더 넓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 수중생물, 파충류 같은 동물을 의인화하는 것도 퍼리라고 할 수 있다.

대중적으로 귀엽지 않고 선호도가 낮기 때문에 도마뱀 인간은 퍼리가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퍼리는 모든 동물을 포함한다.

2. 종류

  • 사람의 모습에 동물의 귀나 꼬리가 붙어있다.
  • 얼굴은 동물의 모습이지만 몸은 사람이다.
  • 전체적으로 동물의 모습이지만 이족보행을 한다.
  • 동물이지만 사람처럼 행동하고 말을 한다.

영미권에서는 동화나 만화, 심지어 드라마에도 의인화된 동물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퍼리를 접하고 친숙한 존재로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사춘기가 찾아오면 노출이 심한 퍼리를 보고 묘한 감정을 느끼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Yiff, 직역하면 퍼리 성인물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이렇게 퍼리 캐릭터가 속옷을 입고 있거나 스킨십을 하는 그림을 보고 이상성욕을 느끼는 사람들을 퍼리충이라고 욕하며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동성애 묘사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 거북한 그림을 볼 수 있는데 Yiff를 좋아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로 대부분 귀여운 모습 때문에 좋아한다.

유머 사이트에 불편한 그림들이 올라올 때가 많기 때문에 사람들은 퍼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무조건 선정성을 가지고 있다는 오해를 하게 된다.

3. Kastry

좌측부터 – [왕족], [괴짜 백만장자], [수상할 정도로 돈이 많은 퍼리]

퍼리

2021년 1월부터 수상할 정도로 돈이 많은 퍼리’라는 유행어가 퍼지기 시작했는데 스페인에 사는 트위터 유저 Kastry의 글이 이슈가 되었기 때문이다.

해당 트윗은 2020년 3월에 올라왔지만 한국에서는 1년 정도 시간이 지난 2021년 1월부터 다양한 팬아트를 생성하고 밈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 짤은 트위터 같은 SNS를 통해서 수십, 수백만 원이 넘는 커미션으로 다양한 퍼리 팬아트를 의뢰하는 사람들을 보고 그렸다고 전해진다.

실제 커미션을 받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사회적 위치가 높은 사람들도 많게는 천만 원이 넘는 돈을 주고 그림을 요청한다고 한다.


커미션을 주면서 퍼리그림을 요청하고 모으는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렵지만 주변에 피해만 주지 않으면 건전한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퍼리도 동물과 인간의 비율에 따라서 취향이 갈리기 때문에 한 번쯤 나는 어떤 모습의 퍼리를 좋아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좌뇌 우뇌 기능 특징 – 차이점 구분하는 방법, 유사과학일까?

가끔 TV 프로나 인터넷 매체에서 좌뇌와 우뇌의 특징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면 신기하기 때문에 집중해서 보지만 금방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의학적으로 인간의 좌뇌와 우뇌는 기능의 차이가 존재하는데 정상적인 작동을 위해 이 둘을 연결해 주는 기관 뇌량(Corpus callosum)이 존재한다.

하지만 뇌량이 없어도 좌뇌와 우뇌의 연결은 어느 정도 유지되기 때문에 뇌전증이 심한 일부 환자들은 뇌량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기도 한다.

뇌량 제거술은 부작용이 크지 않은 수술로 알려져 있지만 일부 사람들은 좌뇌와 우뇌의 정보교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기이한 행동을 보인다.

예를 들어 왼쪽 눈으로 친구를 보면 아는 사람이라고 인식하지만 이름이나 관계를 모르고 오른쪽 눈으로 보면 아예 처음 보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이런 증상을 보고 분리 뇌 환자로 분류하며 뇌가 2개로 나뉘어서 가끔 우뇌가 마음대로 행동하기 때문에 왼손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인다.

1. 좌뇌

지식에 기반한 정보처리 능력을 담당하기 때문에 문자와 언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인간이 무언가를 인식할 수 있게 만든다.

좌뇌가 손상되면 언어기능에 문제가 생기는데 우뇌만 있어도 문자나 언어를 이해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논리적, 계산적, 이성적, 분석적, 남성적, 능동적인 성격

2. 우뇌

감각기관의 처리와 인지능력을 담당하기 때문에 무언가를 받아들이는 능력보다는 머릿속에서 상상하거나 재처리하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우뇌의 기능에 손상이 발생하면 사람의 얼굴은 인식해도 누군지 입력을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안면인식장애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 창의적, 예술적, 감정적, 구체적, 여성적, 수동적인 성격

신기한 사실은 좌뇌 우뇌는 연수에서 신경 교차가 일어나기 때문에 좌뇌는 우측 팔다리, 우뇌는 좌측 팔다리를 움직이게 한다는 점이다.

오른손을 많이 쓸수록 좌뇌가 많이 발달해서 무언가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높아지고 왼손을 많이 쓰면 상상력이 풍부해져 예체능에 두각을 나타낸다.

3. 구분

테스트를 위한 설문지, 반복적으로 움직이는 영상을 통해서 좌뇌형, 우뇌형을 구분할 수 있다고 하지만 매번 결과가 다르게 나와서 신뢰하기 어렵다.

심지어 두뇌를 좌우가 아닌 2층으로 구분해서 상뇌형, 하뇌형 인간으로 분류하는 연구 결과도 있기 때문에 혼란스러움은 더욱 높아진다.

현대 의학에서는 좌뇌와 우뇌는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한곳이 발달했다고 해서 특별하게 달라지는 것은 없고 좌뇌와 우뇌를 비슷하게 쓴다고 한다.

그래서 좌뇌형, 우뇌형 인간은 혈액형 성격과 같은 미신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재미를 위해서 구분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은 아래의 문항을 따라 해보자.

두뇌
두뇌

1. 처음 보는 사람을 만났을 때 기억하기 쉬운 것

얼굴 = 좌뇌 / 이름 = 우뇌

2. 수학, 미술 내가 좋아하거나 잘하는 과목은?

수학 = 좌뇌 / 미술 = 우뇌

3. 노래를 들을 때 어떤 부분에 집중해서 듣나

가사 = 좌뇌 / 멜로디 = 우뇌

4. 사물이나 그림을 볼 때 어느 부분부터 보는지

일부 = 좌뇌 / 전체 = 우뇌

5. 조립을 하거나 만들 때 설명서는 어떻게?

안 본다 = 좌뇌 / 본다 = 우뇌

6. 팔짱을 꼈을 때 어느 손이 위로 올라왔나

오른팔 = 좌뇌 / 왼팔 = 우뇌

7. 손가락 깍지를 꼈을 때 위로 올라온 엄지

오른손 = 좌뇌 / 왼손 = 우뇌

8. 시력이 어느 쪽이 더 좋은가

왼쪽 = 좌뇌 / 오른쪽 = 우뇌

9. 한쪽 코를 막았을 때 숨쉬기 편한 곳

오른쪽 = 좌뇌 / 왼쪽 = 우뇌

10. 일을 시키면 어떤 모습을 보이는가

능동적 = 좌뇌 / 수동적 = 우뇌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언어를 배우고 이성적인 판단을 하기 때문에 좌뇌가 주도권을 가지고 움직이면 우뇌가 협력하는 식으로 일을 처리하게 됩니다.

서로 경쟁이 아니라 협력하는 관계라 좌뇌가 사과를 인식하면 우뇌는 빨갛고 동그랗다, 맛있다 같은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좌뇌는 이성, 우뇌는 감성적인 부분이 존재하지만 둘은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좌뇌, 우뇌의 활성도에 따라서 성격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의학적, 과학적으로 완벽하게 밝혀진 부분은 없기 때문에 100% 연관성이 없다고 말할 수 없으니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닐지도 모릅니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11가지

인간이 100세까지 살 수 있다면 나는 출발선을 넘어 중간을 달리고 있는 시점으로 인생과 행복에 대해서 고민하는 나이가 되었다.

국어사전에 행복을 찾아보면 복되고 좋은 운수,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껴서 흐뭇한 기분을 느끼는 상태라고 말한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있다면 불행과 행복의 종류가 더욱 다양해졌겠지만, 현재는 혼자 살고 있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행복에 대해서 궁금해졌다.

아주 어린 시절에는 행복한 감정의 대부분을 놀고 먹고 자는것이 차지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일상적인 일에는 쉽게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

행복의 지표로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은 돈으로 많을수록 좋다고 말하지만 일정 시점을 넘어서면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행복함을 채우기 어렵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의외로 소소한 일에 행복한 감정을 느끼는데 이번 시간에는 어떤 소소한 행복이 존재하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1. 목표

내가 원하는 목표, 목적을 위해서 노력하고 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기 때문에 누구나 내가 사는 이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목표를 이루면 큰 행복을 얻겠지만 실패를 한다고 해도 과정을 통해서 느꼈던 성취감으로 좌절보다는 행복한 감정을 느꼈을 가능성이 높다.

행복을 위한 목표는 아주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괜찮기 때문에 오늘은 방 청소를 해야지, 오랜만에 요리를 해먹어야지 사소한 일들도 가능하다.

2. 휴식

사람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좋지만 잠시 머리 아픈 고민과 생각은 버리고 편하게 휴식을 취하는 것도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일을 하고 여가생활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가끔 온전히 휴식을 취하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일상의 즐거움이 된다.

바쁘게 살아가는 분들은 가끔 생각지도 못했던 상황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한 달에 한 번 아무 생각 없이 쉬는 날을 정해서 행복한 기다림을 실천하자.

3. 화장실

대소변이 너무 급한데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이 찾아오면 종교가 없는 사람도 기도를 하고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그리고 마침내 화장실을 가면 이게 행복이지! 감탄사를 내뱉으며 감사한 마음이 들고 홀가분하게 아무런 걱정 없이 남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을 하고 있다면 우리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 감정을 생각하자 참은 만큼 행복은 커지는 법이다.

4. 만남

귀찮아서 사람들과의 만남을 줄이는 분들이 많은데 가끔 친구, 이성을 만나면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끔은 좋은 사람과 시간을 보내자

진지한 이야기를 하거나 지치도록 놀기, 함께 고기를 구워 먹는 것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하면 기쁘고 정신적인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이 가능하다.

가끔은 누군가를 만나야 살아가는 기분이 들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인맥을 늘리기 보다는 나와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다.

5. 불행

타인의 불행을 바라보면서 생기는 쾌감을 행복이라고 말했던 명언처럼 잔인하게 들리지만 사람들은 나보다 불행한 사람을 보고 행복감을 느낀다.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보거나 봉사활동을 하면서 측은지심과 함께 나 정도면 행복한 인생이라는 생각을 할 때가 많다.

나보다 불쌍한 사람도 있다는 사실에 안심하고 만족하면 나를 갉아먹는 생각이기 때문에 내가 노력해서 남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을 먹는 것이 좋다.

6. 피하기

하기 싫은 일을 하거나 부탁을 들어주면서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는데 타인의 행복을 위해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일이기 때문에 가끔은 거절이 필요하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주변 사람을 위하기 때문에 내가 싫어하는 상황을 억지로 참으면서 나의 행복을 불행으로 바꾼다.

부득이한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우리는 불편한 상황을 피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내 감정을 우선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7. 과거

지금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기 때문에 과거 행복했던 시간을 생각하고 추억에 잠기는 분들이 많은데 현실의 행복을 방해하는 일이다.

문득 예전 생각이 나서 그때 좋았었는데, 행복한 감정을 되새김질하는 것은 좋지만 현재 모습을 후회하는 경우는 나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앞으로 행복하고 싶은 분들은 과거의 행복을 소환하면서 그때의 감정을 떠올리지 말고 미래에 대한 고민보다 현재에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8. 베풀기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내가 무언가를 남에게 준다고 해서 고맙다는 말을 듣거나 되돌려 받고 싶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는 점이다.

나에게 가치 있는 물건도 좋지만 자주 입지 않는 옷, 음식, 용품 같은 것을 나눔 하면서 고마워하는 사람들을 보면 만족감, 보람, 행복을 느끼게 된다.

베푸는 것은 가치 있는 물건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먼저 인사하는 행위도 포함되기 때문에 먼저 기분 좋게 인사를 주고받으며 소소한 행복을 느끼자.

9. 운동

처음에는 운동이 귀찮고 힘들지만 습관을 들이면 컨디션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멋지게 변하는 내 몸을 보면서 오랜시간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

몸이 아프면 스트레스받고 불행한 감정을 느끼는데 열심히 운동을 하고 건강을 유지하면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활기차고 좋은 기분을 느끼게 된다.

운동은 주변 사람과 함께 즐기면 행복이 배가 되는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운동을 마치고 먹는 음료수와 밥은 소소한 행복을 제공한다.

10. 음식

하루에도 여러 번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만들거나 다른 사람과 함께 만든 요리는 더욱 특별하다.

힘든 일을 하거나 땀을 흘리고 마시는 시원한 물 한 잔은 무색무취를 가지고 있지만 맛있다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기분을 좋게 만든다.

내일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는 기대감을 느끼기도 하고 회사에 출근해서 점심시간은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여유를 주기도 한다.

11. 호르몬

우리가 행복한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특정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인데 대표적으로 엔도르핀, 세로토닌, 옥시토신, 도파민 등 해당된다.

행복
  • 엔도르핀 : 큰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를 이겨내기 위해서 나온다.
  • 세로토닌 : 햇빛을 많이 쬐고 트립토판을 많이 함유한 식품 섭취
  • 옥시토신 :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사람들과의 스킨십을 자주 한다.
  • 도파민 : 지방은 줄이고 단백질을 많이 섭취, 목표를 성취하는 경우

건강한 정신과 육체, 사람들과의 교류, 목표를 달성했을 때, 호르몬이 나오면서 행복감을 느끼고 너무 큰 스트레스와 고통을 받으면 방어기제로 발동한다.


사람들에게 지금 나는 행복한지 스스로 물어보라고 말하면 대부분 문제 되는 것들이 없어도 불행하다고 답변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억지로 시키니까 하는 공부, 돈 때문에 다녀야 하는 직장, 하고 싶지 않아도 먹고살기 위해 시간을 들여 해야 하는 일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시적인 행복을 위해 즐거운 일들을 쫓아다니는 분들이 많지만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자신을 가꾸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불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과 고민을 하는 것보다 머리를 비우고 심신을 편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아무쪼록 평소에도 행복한 분들이 많기를 바라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