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우는 남자/여자 특징 40가지 – 의심될 때 행동

동성 친구끼리 우정을 이야기할 때는 서로 믿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사귀는 연인 사이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상대방의 평소 모습을 보고 의심을 하기도 하지만 무언가 잘못을 하거나 그만한 행동을 보이면 의심의 싹이 점점 자라나게 된다.

그래서 여자친구,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한 번이라도 의심을 하면 그 관계는 오래가지 못하고 깨지기 마련인데 과연 어떤 행동과 특징을 보일까?

이번 시간에는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의심될 때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볼 텐데 무조건 맞다는 보장이 없으니 참고만 하시길 바란다.

1. 행동

애인의 의심 가는 행동은 나의 오해일 가능성도 있지만 대부분 서로의 관심이 멀어지면서 생기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진다.

  •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일에도 화를 내고 불만이 많다.
  • 갑자기 약속이나 스케줄이 많아지기 시작한다.
  • 예전처럼 애정표현을 하지 않고 피하는 경우도 있다.
  • 본인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표정의 변화가 적다.
  •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보여주지 않으려고 한다.
  • 나를 만나지 않는 날에도 외모에 많은 신경을 쓴다.
  • 사람이 많은 곳에서 나와 스킨십을 하지 않는다.
  • 눈을 마주 보지 않거나 피하려는 행동을 보인다.
  • 카톡이나 전화를 하면 확인과 응답이 늦은 편이다.
  • 나와 함께하지 않는 시간, 다른 활동이 많아진다.
  • 운동을 하고 평소보다 새로운 옷을 자주 구입한다.
  • 일주일을 기준으로 만나지 않는 시간이 늘어났다.
  • 가족과 왕래가 있었다면 점차 줄어들고 불편해한다.
  • 나와 친한 친구들과도 만나기 꺼리는 모습이다.
  • 새롭게 사귄 친구, 특히 이성 이야기를 자주 한다.
  • 무엇을 하든 마음에 들지 않은 듯 잔소리가 심하다.
  • 자신의 일정, 현재 무엇을 하는지 공유하지 않는다.
  • 나와 무언가 하려는 것이 아닌데 일정을 물어본다.
  • 서로 교감을 나누지 않고 멍 때리는 시간이 많다.
  • 별다른 이유가 없는데 뜬금없이 갑자기 잘해준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모임에 나가는 경우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는 이성이 있거나 다른 사람을 만나기 위한 핑계를 대고 있을지도 모른다.

2. 특징

바람을 피울 확률이 높거나 피우고 있는 사람은 아래에서 말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100% 확실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참고만 하자.

  • 평소에 외로움을 많이 타고 챙겨주길 원한다.
  • 이성한테 인기가 있다며 자신을 어필한다.
  • 이성친구, 전체 사귀던 애인 이야기를 자주 한다.
  •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잘 끌려다니는 스타일
  • 주변에 동성보다 이성 친구가 많은 편이다.
  • 약속을 하면 잘 지키지 않고 잊어버린다.
  • 애인의 친구들이 연애를 짧게 하는 편이다.
  • 내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거나 걱정한다.
  • 자신의 외모가 괜찮은 편이라 말하고 인지한다.
  • 자라온 가정 환경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다.
  • 가성비보다는 무조건 비싼 게 좋다고 생각
  • 자신의 사생활을 매우 민감하게 보호한다.
  • 카톡이나 SNS에 함께한 사진을 올리지 않음
  • 내가 보는 앞에서 받지 않는 전화가 있다.
  • 권태기가 왔다,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 하는 편
  • 음주 가무를 즐기는 편으로 가끔 연락이 끊김
  • 대부분의 사람에게 호감을 주고 쉽게 친해진다.
  • 별다른 이유 없이 화를 내고 불편하게 만든다.
  • 나의 일정은 궁금해하면서 본인은 공유 안 함
  • 가끔 말의 앞뒤가 안 맞고 거짓말을 자주 한다.

그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주변을 먼저 보라는 말처럼 바람기가 많은 사람은 가정환경, 주변 친구를 보면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바람기가 많은 사람은 본인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을 상대방도 똑같이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갑자기 화를 내고 의심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뜬금없이 다른 사람에게 한눈팔지 말라고 이야기하거나 의심한 적 없는데 본인의 결백을 주장하는 사람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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