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쉽게 보는 여자 – 싼티 나는, 싸 보이는 여자 10가지 특징

남자의 20대는 욕정이 가득한 시기라, 이성과 잠자리를 가질 수 있다면 많은 것을 포기할 정도로 무모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출근을 해야 하는데 여자친구에게 오늘 집에 부모님이 안 계시다는 카톡을 받으면 중요한 일이 있어도 무단으로 결근을 할지도 모른다.

이렇게 본능에 충실하지만 연인 관계가 아니고 호감을 느끼지 않으면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나 만나고 사귀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남자들은 연인 관계가 아니어도 쉽게 몸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이성을 만나고 싶다는 충동적이고 위험한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남자들이 싸 보인다 말하고, 쉽게 생각하는 여자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이번 시간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1. 음주 가무

접근하기 어려워 보이는 여자라고 해도 술자리에 자주 참석해서 취한 모습을 보이면 일부 남자들은 쉬운 여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남자들은 서로의 특성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공적인 자리에서는 주변 남자들이 이상한 짓을 못하도록 사전에 차단한다.

대부분 택시를 잡아주거나 취하지 않은 이성에게 집에 같이 가라고 부탁 하지만 모두가 취한 상황이라면 마음의 상처를 받는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술에 취한 여자를 보면 누구나 음흉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음주 가무를 즐기고 자주 취하는 여자는 잡아먹히기 쉬운 초식동물이라고 할 수 있다.

2. 몸매 노출

남자는 짧은 바지나 치마,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입은 여자를 보면 눈이 즐겁고, 성욕을 느끼고, 쉬게 접촉할 수 있는 여자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몸매가 드러난 옷을 즐겨 입는 여성분들은 털털하고 활발한 성격이 많기 때문에 주변에 남자들이 많고 가벼운 이미지를 가질지도 모른다.

많은 여성분들이 내가 좋아서 노출을 즐긴다고 하지만 남자의 시선으로 봤을 때는 쉽게 연애를 하고 성적으로 개방적인 여자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예를 들어 비키니를 입은 여자를 보면 섹시하다는 말을 쓰기도 하는데 직역하면 성적인 욕구를 불러오는 매력이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3. 어리숙함

공부를 못하거나, 허술하고 백치미가 느껴지는 여자는 대화를 하기도 편하고 빈틈이 많기 때문에 많은 남자들이 쉬운 여자라고 생각할 수 있다.

사실 남녀를 떠나서 현명하고 완벽함을 추구하는 성격보다는 어리숙한 모습의 사람들이 더 편해서 쉽게 다가설 수 있고 친해지기 편하다.

다만 남자들이 쉽다고 생각하는 어리숙한 여자는 귀엽거나 예쁘고 몸매가 좋아야 하기 때문에 외모가 평균 이하라면 그냥 마주치기 싫은 사람일 뿐이다.

좋게 말하면 편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일부 남자들은 만만해 보인다는 이유로 수많은 고백 공격을 시도해서 피곤하게 만든다.

4. 흡연자

여성의 경우 아직까지 흡연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좋지 않고 남자처럼 군대 같은 곳에서 접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흡연 비율이 낮은 편이다.

담배는 기호식품이기 때문에 누구나 피어도 상관없지만 여자가 담배를 태우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고 쾌락을 즐긴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게 된다.

글쓴이도 흡연을 하기 때문에 담배 피우는 여자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같이 피우기도 하는데 조금은 가볍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대학교 시절 친하게 지내고 싶은 누나가 있었는데 같이 술을 먹고 담배를 태우다 보니 신비로운 이미지는 사라지고 편한 사이로 지냈다.

5. 스킨십

손을 잡으면 뽀뽀하고 싶고, 입을 맞추면 자고 싶은 것이 남자의 심리다. 그래서 누군가 나를 만지거나 내가 스킨십을 하면 다음 진도를 나가고 싶어 한다.

많은 여성분들이 친밀함의 표시로 스킨십을 한다고 말하지만 이성을 만지는 행위는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에 가벼운 여자로 보일 수 있다.

특히 술자리에서 스킨십을 자주 하는 여성분들은 만취한 상황에서 원하지 않은 일을 당할 수 있으니 사람을 가려서 조심하도록 하자.

스킨십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여자들도 쉬운 여자라고 생각하며, 제대로 의사를 표현하지 않으면 막무가내로 진도를 나가려고 할지도 모른다.

6. 호감 표시

나에게 좋아하는 감정을 대놓고 표시하는 여자를 보면 남자는 호감을 갖지만 따로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

내가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왠지 내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언제든지 사귈 수 있는 쉬운 여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젊은 남자들은 너무 순종적이고 좋아하는 감정을 비추는 여자를 사귀면 금방 질리고 헤어지고 나중에서야 후회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30대 이상의 남자가 아니라면 여자는 본인의 마음을 숨기고 밀당을 해야 남자가 쉬운 여자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다.

7. 문신

개인의 취향이기 때문에 논란이 많은 부분인데 남자들은 친한 친구 녀석이 문신을 하면 멋지다고 말하기보다는 X신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문신을 좋아하고 예술적인 감각을 가진 사람들은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입장, 다수의 사람들은 아직까지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본다.

과거부터 문신은 범죄자들이 많이 한다는 선입견이 존재하기 때문에 패션으로 문신을 새긴 여자가 있다면 연애는 괜찮지만 결혼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네이버나 구글에 문신녀만 검색해 봐도 좋지 않은 이야기, 노출이 심한 사진이 검색되기 때문에 대략적인 이미지를 알 수 있다.

8. 음담패설

여자들은 대부분 남자가 하는 야한 농담을 싫어하고 거부반응을 보이지만 가끔 수위가 높거나 색드립을 잘 받아주는 여자들도 있다.

여기서 농담을 받아주는 것 까지는 괜찮지만 본인의 경험담을 이야기하거나 과거 잠자리 경험 등을 이야기한다면 남자는 오히려 거부감을 느낀다.

쿨해 보이기보다는 함부로 대해도 괜찮은 사람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인격적으로 존중받지 못하고 가벼운 관계로 변할지도 모른다.

가볍게 만나고 든지 쉬운 관계를 원하는 것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인간적으로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적당한 선을 지켜야 한다.

9. 아픈 상처

누구나 살면서 아픈 상처 하나씩은 가지고 있기 마련인데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의 위로를 받고 의지하려는 여성분들을 자주 볼 수 있다.

남자들은 이런 여자를 보고 진심으로 위로해 주는 경우도 있지만 너무 속내를 드러내면 쉬운 여자로 생각하고 음흉한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타인에게 자신의 아픈 과거를 이야기하며 기대려는 여성은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자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남자에게 쉽게 마음을 연다.

나쁜 남자들은 이런 여자를 보면 경계심을 풀도록 유도하고 아픈 약점을 공략해서 쉽게 몸과 마음을 빼앗고 나중에는 더 큰 상처를 입힐지도 모른다.

10. 애정결핍

유소년기에 부모님에게 충분한 관심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관심과 사랑을 원하는 애정결핍을 가지고 있다.

애정결핍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은 끊임없이 사랑을 확인하고 시험하면서 집착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쉽게 진도를 나갈 수 있는 사람으로 인식된다.

사귀는 것은 쉽지만 만남을 이어가는 동안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바라는 것이 많고 질투를 심하게 느끼기 때문에 금방 헤어지는 경우가 많다.

애정결핍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이 경제적인 여유가 없으면 남자들에게 쉽게 몸과 마음을 주려고 하기 때문에 표적이 될 가능성이 높다.


술과 담배 등 쾌락을 즐기거나 노출이 심한 옷을 입는 여성을 보고 남자들은 쉽게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개방적인 여자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끌거나 의지하는 성격, 거절을 잘 못하는 태도 역시 쉬운 여자로 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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